강릉 임영로에 자리한 코스터 전문 소품샵. 니트, 자카드, 부클 등 각기 다른 소재로 직접 만든 코스터들이 이 공간의 중심을 이룬다. 작고 단순한 물건이지만, 소재 하나하나에 공을 들인 만큼 손에 쥐었을 때의 감촉이 다르다. 선물로 건네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 강릉 여행 마지막에 들러 하나씩 고르기 좋은 곳이다.
Focus Item — 니트 코스터. 가장 많이 찾는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니트 특유의 포근한 질감이 테이블 위에 작은 온기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