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주방용품 편집숍으로 시작해 현재는 하남에서 브런치 카페를 함께 운영하며, 매일 마주하는 부엌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실용적인 도구들을 소개합니다. 실제 카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발굴한 테이블웨어들은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 일상의 식탁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단단한 쓰임새를 갖추고 있죠. 내추럴한 우드와 정갈한 세라믹이 어우러진 공간은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주방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영감을 줍니다. 전문가의 눈으로 고른 감각적인 제품들을 통해, 여러분의 집에서도 에이미테이블만의 따뜻한 브런치 무드를 재현해 보세요. • Focus Item: 자체 제작 세라믹 & 키친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