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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탈리카

강릉

쇼룸

강릉, 파도를 곁에 둔 채 흙을 빚고 굽는 포터리 스튜디오이자 브런치 카페.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형태를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낸 테이블웨어를 판매하고, 직접 흙을 만지며 그릇을 완성해보는 도자기 클래스도 함께 운영한다. 느린 속도로 빚고 구운 그릇에 건강한 한 끼를 담아내려는 마음이 브랜드 전체를 관통하고, 그 그릇 위에 실제로 음식을 올려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메뉴로도 이어진다. 만들고, 먹고, 다시 담아내는 순환이 자연스러운 곳이다. Focus Item — 몰디브 플레이트. 두 가지 유약을 겹쳐 손으로 그려 넣은 무늬가 그릇마다 조금씩 다른 얼굴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