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골목 안쪽, 연희로11길에 자리한 작은 기프트숍. 탐험과 발견을 담은 브랜드답게, 식기와 테이블웨어를 중심으로 소품들이 나름의 질서로 자리를 잡고 있다. 빈티지한 클래식함이 묻어나는 그릇들 사이사이, 손으로 그려낸 듯한 그래픽의 기프트 아이템들이 동화 같은 표정을 얹는다. 식탁 위에 작은 발견 하나를 더하고 싶은 날, 더그를 들러보는 건 어떨까.
Focus Item — 더그 자체제작 머그컵. 브랜드가 직접 그려낸 그래픽을 담아, 매일의 식탁에 사랑스러운 발견을 더하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