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로 2층, 큰 창으로 햇빛이 들어오면 안에 있는 조명과 오브제들이 한꺼번에 빛을 받는다. 세계 각국에서 공수한 앤티크 조명이 중심에 있고, 세라믹과 그릇, 패브릭, 디자인 오브제들이 그 주변을 채운다. 수집 취미에서 시작한 공간이라 '빈티지'로만 묶이지 않는다 — 대표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기준이다. 공간 대관과 제품 대여, 조명 수리까지 가능해, 물건을 파는 것보다 넓은 범위에서 움직이는 곳이다. • Focus Item — 앤티크 조명. 세계 각국에서 공수해온 조명들이 빅슬립의 핵심으로, 수리 서비스까지 직접 제공할 만큼 이 물건들에 대한 애정이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