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bour Post
© 2026 Harbourpost. All rights reserved.
Harbour Post
무드 제주 1
무드 제주 2
1/6

무드 제주

제주

소품샵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제주시 시내에 자리한 무드는 2021년 제주에서 시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Create your own mood'라는 말처럼 향과 오브제, 빈티지, 스윔웨어를 한 공간에 모아 두었다. 조개껍데기 트레이와 도자기 오브제, 손으로 만든 캔들 사이로 알록달록한 수영복과 사롱이 걸려 있어, 여행의 첫날부터 제주 바다에 어울리는 차림을 고르게 된다. 자연에서 얻은 소재로 물건을 만드는 브랜드답게, 공간 전체에 바닷가의 가볍고 느긋한 결이 흐른다. 바다로 향하기 전, 공항에서 곧장 들러 이번 여행의 무드를 먼저 골라보는 건 어떨까. Focus Item — 치앙마이 유리 제품. 태국 치앙마이에서 건너온 유리 제품으로, 빛을 머금은 투명한 결이 무드의 바닷가 감성과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