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망원·홍대·연남
용리단길 건물 4층, 소품샵과 디자이너의 작업실이 한 공간에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큐레이션된 곳으로, 도예부터 오브제까지 손의 흔적이 남아있는 것들이 조용히 자리를 잡고 있다. 화려하지 않지만 한참 들여다보게 되는 것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