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을 굽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소일베이커는 세라미스트와 디자이너, 그리고 요리사가 모여 그릇에 대한 다각도의 해석을 제안하는 테이블웨어 브랜드입니다. 만드는 이의 섬세한 손길과 사용하는 이의 실용적인 관점이 만나, 어떤 음식을 담아도 정갈한 안심을 주는 도자기를 선보이죠. 전국 각지의 숙련된 장인들과 협업해 빚어낸 이곳의 식기들은 일상의 식탁을 가장 따뜻하고 감도 높은 풍경으로 바꾸어줍니다.
• Focus Item: 몽돌(Pebble)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