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 편집숍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2층짜리 공간. 1층에는 식기류, 나무 식기, 예쁜 앞치마, 에코백, 파우치까지 일상의 주방과 집을 위한 물건들이 고르게 놓여 있고, 바깥으로는 작은 테라스가 이어진다. 2층은 제품 진열과 카페 좌석이 한 공간을 함께 쓰고 있어, 물건들 사이에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빈티지 그릇에서 린넨 가운과 셔츠류까지, 취향 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반려동물도 함께 들어갈 수 있다. • Focus Item — 빈티지 그릇. 편집숍의 셀렉션 안에 자연스럽게 섞여 있는 빈티지 그릇들로, 직접 손에 쥐어보면 하나쯤 들고 싶어지는 종류다.